삶의 여유 by 브래들리홍

삶에 있어 여유란 무엇인지 많이 고민해보고 있어요.
무언가 쫒기든 살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고 시도라고는 그냥 해외에 3-4년 살다오고 그런짓?
겁 없이 대학교 자퇴하고 하고 싶은 짓 하고 살았던 지난 과거?
남들과 같은게 너무 싫었지만 시간이 지나 지금 돌아보면 무슨 짓을 한거지? 라는 생각도 들면서 나도 나름 열정적으로 느리게 살아왔구나 하는 안도감도 들어요.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작게 부업으로 사업도 하고 있지만, 아직도 겁이 많네요 :)




엄마가 보내준 브래들리 음식들;; by 브래들리홍

나도 몰랐는데 집에 와서 몇개 만들었더라구요;;
나름 음식에 자부심이 있는데 어머니가 카톡으로 보내주시니 뭔가 어깨가 들썩, 그냥 사진 안찍고 식사하신 줄 알았는데.. 엄마 사랑해유


몽골리언비프with야채볶음밥


칼로 직접 다진 떡갈비

레시피는 6월부터 한번 올려보려해요,
집에서는 컨텐츠 만들기 생각보다 어려울듯 하니.
다음달부터 한번 시작해볼게요.
 



아참 그리고 태국에서 사업하려고 까불때 배워온 현지
팟타이!! 숙주는 없지만 맛은 100%! 이거는 제가 현지맛 똑같이 만든다고 6년 고생했으니 비밀!!

어버이날 by 브래들리홍

어버지날을 맞아 오랜만에 장을 봤어용!
작년 12월에 퇴사하고 사업한다고 까불다가 ,, 아직 까지 백수인건 안비밀, 그래도 3년간의 해외생활을 했던 덕분에 어버이날 파티를 기획했쪄용!


살치살을 예쁘게 굽고 발사믹 머시룸 소스를 올린뒤


챱챱!



야채 볶음과 스테이크를 준비하고 블루투스 스피커, 그리고 촛불을 이용해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용!



Well done!

6월 부터 자취 시작할꺼에용, 3년동안 외국에서 맛본 음식들 하나하나 여러분께 소개해줄게요!


어버이날 코스 @

*파프리카향을 입힌 프레쉬한 야채 볶음
*살치살스테이크에 발사믹 맥주 양송이를 곁들인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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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ley